오라클이 피플소프트의 애플리케이션과 오라클의 기술을 결합하기 위한 소프트웨어(SW) 개발 툴을 발표했다.
C넷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각) 오라클은 피플소프트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서버, BPEL 프로세스 매니저 등 오라클의 미들웨어와 연동되는 개발 툴 ‘피플툴스(PeopleTools) 8.48’을 공개했다.
피플툴스 8.48은 오라클이 고객 보호를 위해 자사 제품은 물론 오라클이 인수한 피플소프트·시벨 등의 애플리케이션까지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애플리케이션 언리미티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오라클은 작년 피플소프트를 인수하며 두 회사의 기술을 결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오라클은 피플툴스 8.48의 개발 목적이 △피플소프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자의 개발 유지 △기존 오라클 제품의 구조적 통합 등이라고 밝혔다.
오라클 관계자는 “피플툴스 8.48은 웹 서비스 기능 제공 등을 통해 사용자가 오라클의 다양한 퓨전 미들웨어로 진입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