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집중 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중소기업에 총 1000억원 한도로 폭우 피해를 복구할 수 있는 신규자금대출을 하며 기존 대출·보증기간 만기를 최장 6개월간 연장해주는 내용이다. 대출금리는 기존금리 대비 최대 2.34%p 인하되며 올해 말까지 연체이자·대지급료도 면제된다. 문의(02)3779-6264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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