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봉한 영화 ‘슈퍼맨 리턴즈’에 어바이어가 공급하는 IP 전화기가 영화 전편에 걸쳐 등장해 화제다.
브랜던 루스와 케이트 보스워스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이번 ‘슈퍼맨’ 영화에서 어바이어 IP폰은 주인공들이 근무하는 신문사내에 설치되는 등 주요 촬영 소도구로 활용됐다. 특히 영화에서 주요한 복선이 되는 여주인공 케이트 보스워스의 통화 영상을 포함해 다수의 장면에서 모던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컬러를 갖춘 어바이어 IP 전화기가 노출돼 눈길을 끌었다.
어바이어는 이번 슈퍼맨 영화에 ‘S8300/G700’ 서버, ‘AG250’ IP폰 애플리케이션 게이트웨이, ‘P333T-PWR’ L2 스위치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IP 전화기 및 스피커폰 제품을 협찬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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