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한-중 원자력공동위원회 실무회의’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17일 과학기술부에 따르면 한·중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 △원자력발전 △원자력 연구개발 △핵연료 및 폐기물 처분관리 △원자력안전 △방사선 및 방사성 동위원소 이용 등 5개 분야 세부사항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 회의에는 중국국가원자능기구(CAEA) 등 10여명의 중국측 정부관료 및 전문가가 참석하며 한국에서는 과기부, 원자력연구소, 원자력안전기술원 등의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