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한-중 원자력공동위원회 실무회의’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17일 과학기술부에 따르면 한·중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 △원자력발전 △원자력 연구개발 △핵연료 및 폐기물 처분관리 △원자력안전 △방사선 및 방사성 동위원소 이용 등 5개 분야 세부사항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 회의에는 중국국가원자능기구(CAEA) 등 10여명의 중국측 정부관료 및 전문가가 참석하며 한국에서는 과기부, 원자력연구소, 원자력안전기술원 등의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