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모 포스텍 총장을 비롯해 국내 IT관련 학계 전문가 5명이 마이크로소프트가 17, 18일 미국에서 개최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 패컬티 서밋 2006’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는 박찬모 포스텍 총장과 신현식 서울대 교수, 맹성현 정보통신대학교 학술정보처장, 양현승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처장, 김범수 연세대 교수 등이 참석해 컴퓨터 과학자들의 차세대 교육과 관련된 광범위한 이슈에 대해 토론한다.
패컬티 서밋은 지난 2000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매년 개최해온 행사로 교수진과 연구진, 교육 전문가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 담당자 및 제품 그룹 엔지니어, 아키텍트 등과 컴퓨팅 관련 이슈와 연구 경향을 논의하는 장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패컬티 서밋 2006에는 전세계 175개의 학술 및 연구단체를 대표하는 350여 명의 학계 유명인사가 참여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