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유통 파트너 역량 강화와 영업 능력 향상을 위해 새로운 주문 시스템 ‘채널 익스프레스 프로그램(CXP)’을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제품 구성부터 주문· 발주까지 모든 과정을 채널이 직접 관리할 수 있다. 기존에 본사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제품 주문을 채널이 직접 할 수 있으며 채널마다 달랐던 주문 방식을 표준화했다. CXP는 웹 기반 시스템으로 장소에 관계없이 주문 가능하며 한국EMC가 사용하고 있는 주문 시스템 ‘다이렉트 익스프레스 프로그램(DEP)’과 연동해 채널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오픈베이스와 그린벨 등 총판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CXP는 연내 채널 파트너에까지 확대 적용한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스캐터랩, 일본 이어 미국 AI 시장 공략…가입자 500만 육박
-
5
LG CNS, 수천억 규모 NH농협은행 차세대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
6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7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8
[신년기획]AI 경쟁, 기술 넘어 주권·인프라 단계로
-
9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10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