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현영권 http://www.hauri.co.kr)는 말레이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한국국제학교에 자사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바이로봇’을 무상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몇 년 동안 e러닝에 관심을 갖고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중고 PC보급 등을 시행해 왔는데, 하우리는 이 사업에 뜻을 함께해 개도국에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을 무상공급하게 됐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통합 보안 중앙 원격 바이러스 솔루션으로 데스크톱용 백신 등이다. 김영종 하우리 부사장은 “얼마 전 한국유니세프에도 제품을 공급하는 등 사회적 책임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나눔 경영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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