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텔레콤 이탈리아, 중국 ZTE가 리눅스기반의 단말기 표준을 논의하는 ‘리눅스폰 표준(LiPS:Linux Phone Standards) 포럼’에 가입했다고 C넷이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LiPS포럼은 지난해 11월 모바일 기기에 리눅스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화웨이, ARM, 프랑스텔레콤, 오렌지, FSM 랩, 잘루나, 팜소스 등 12개 회사가 창립멤버로 설립한 단체이다.
LiPS포럼은 이번 3개 회사의 추가가입으로 모바일 시장에서 한층 영향력을 강화하게 됐지만 리눅스 연합인 OSDL(Open Source Development Labs)과 갈등도 예상된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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