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지역에서 아시아 교민 대상의 IPTV 서비스 ‘파이’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브비젼(대표 박우현)은 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MPP)인 중앙방송(대표 김문연)과 J골프 채널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글로브비젼은 J골프에서 제작 방영중인 골프 관련 프로그램을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현재 북미지역에서 기술 테스트와 사업 모델 검증을 위한 온 디멘드 형태의 IPTV 시범 서비스를 실시중인 사업자다. 올 하반기부터 우리나라 교민을 대상으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글로브비전은 “앞으로 지상파TV 중심 콘텐츠 수급 외에도 케이블TV PP사의 프로그램 수급 전략을 수립해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