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리튬이온폴리머 전지 생산업체인 코캄(대표 김흥태 http://www.kokam.com)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캄은 리튬이온폴리머 전지·제조설비 등을 제조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 84억원, 순손실 109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의 매매거래는 오는 19일 매매개시기준가격인 800원에서 시작된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7
코스피 하락 출발…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
8
증시 하락·고물가 여파…8월 소비심리 넉 달 만에 꺾였다
-
9
제27기 정보시스템감리사 환영회 및 감리법인 설명회 개최
-
10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