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은 총 435개 과제를 △지역대학우수과학자 △여성과학자 △국제공동연구 등 3개 지원사업 과제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대학우수과학자 지원사업은 신청과제 1090개 중 18.3%에 달하는 200개 과제가 지원대상으로 뽑혔다. 총 지원 예산은 지난해와 같은 106억원으로 각 과제별로 연간 2500만원 이내 연구비가 지원된다.
여성과학자 지원사업 선정과제는 89개로 과제별 연간 2500만∼3500만원씩 총 63억원이 뒷받침된다.
국제공동연구 지원사업은 과학기술 전 분야에 걸쳐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교환학생·인턴십·현지연구 등의 형태로 진행되며 총 3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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