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원장 김태현)은 최근 마감한 외국인유학생 유치지원 사업에 중국·베트남 등 18개국에서 155명의 인력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IITA는 이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90명 가량을 선발, 올해 가을 학기부터 국내 각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과정을 이수토록 할 계획이다.
외국인유학생 유치지원 사업은 IT분야 석·박사 과정의 외국인을 국내 대학원에 유치해 우리나라 교육환경의 국제경쟁력을 높여나가는 게 골자다. IITA는 이 사업을 통해 중국, 베트남, 인도 등 27개국 224명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