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 night work for “Shoes for Charity”
명산씨와 Tony는 사회 환원 프로그램의 하나인 도시의 가난한 학생들에게 회사 신발을 무료로 나눠주는 ‘Shoes for Charity’ 프로젝트 때문에 밤 늦게까지 일을 합니다.
“이제야 왜 사람들이 그것을 …라고 부르는 지 알겠네”라고 말할 때
“Now I know why people call it …”
명산: Now I know why they call it a ‘deadline’.
Tony: Why? Is it because if you don`t finish it on time, they will kill you?
명산: Now, I am so tired. I feel like I am dead.
Tony: Just think about poor inner-city kids and their faces when we donate these shoes.
명산: 이제야 왜 사람들이 ‘데드라인’이라고 하는 지 알겠어.
Tony: 왜? 만약 제 시간에 안 끝내면, 널 가만두지 않을까봐?
명산: 너무 피곤하다. 지금 죽을 것 같아.
Tony: 이 신발을 받을 이 도시의 가난한 아이들 얼굴을 떠올려봐!
명산씨는 너무 피곤하기만 하고, 자꾸 무거워지는 눈을 계속 모른척 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에는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마는군요.
Tony: 명산, quit drooling on your paper work.
명산: Sorry, I must have fallen a sleep. I really need to get some coffee.
Tony: 명산! 서류에 침 좀 그만 흘려!
명산: 미안. 잠이 들었었나 봐. 커피가 필요해.
Vocabulary
deadline 마감시간 charity 바자회
inner city 도시 안, 주로 가난한 사람들이 몰려 사는 곳
donate 기증하다 drooling 침을 뚝뚝 흘리는
이보영 : 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 : 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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