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12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6시간여 동안 울진원자력발전소 4호기를 대상으로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한 방사능방재훈련을 실시한다.
한국수력원자력 주관 아래 이뤄지는 이번 훈련의 목적은 △원전 내 방사선비상요원의 비상대응능력향상 △비상시설 및 장비 유용성 확인 △방사선비상계획 보완·발전 등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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