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테크놀러지스 엔피아사업부문(대표 윤기주)은 국회에 설치된 통합 시스템 트래픽 관리 솔루션 ‘엔피아 S 시리즈 STM(사진)’에 대한 업그레이드 작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국회는 다수 사용자의 동시 접속으로 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이 중간에 끊기는 장애를 방지함은 물론 주문형비디오(VOD) 및 웹 서버들의 CPU 사용률과 접속자 현황, 장애 유무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5월 국회에 설치된 ‘엔피아 STM’은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등 전체 시스템 트래픽 관리는 물론 사전 장애 방지 및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 트래픽 관리 솔루션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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