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테크놀러지스 엔피아사업부문(대표 윤기주)은 국회에 설치된 통합 시스템 트래픽 관리 솔루션 ‘엔피아 S 시리즈 STM(사진)’에 대한 업그레이드 작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국회는 다수 사용자의 동시 접속으로 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이 중간에 끊기는 장애를 방지함은 물론 주문형비디오(VOD) 및 웹 서버들의 CPU 사용률과 접속자 현황, 장애 유무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5월 국회에 설치된 ‘엔피아 STM’은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등 전체 시스템 트래픽 관리는 물론 사전 장애 방지 및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 트래픽 관리 솔루션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6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9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