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업체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http://www.infravalley.com)는 최근 ‘음성 메시지 서비스 제공 방법 및 서버’와 관련된 특허를 등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술은 상대방의 통화 가능 여부에 상관 없이 언제든지 음성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방식으로 기존 음성뿐 아니라 다양한 음악과 음향 효과도 활용할 수 있다. 또 수신자가 메시지 확인 후 즉시 응답 메시지를 남길 수 있게 해 활용도가 약화된 음성메시지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