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솔루션 업체 링네트(대표 이주석·사진)가 직원들에게 자사주식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해 화제다.
링네트는 오는 2010년까지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는 중장기 비전 수립과 함께 신우리사주제도(ESOP)를 도입, 전체 직원들에게 3차에 걸쳐 총 11만주(3.5억원 수준) 규모의 자사주식을 배정했다.
신우리사주제도는 회사와 직원이 동반자적 파트너 십을 갖도록 자사주식을 무상 지급하는 제도로 단발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주식을 지급하기 때문에 직원들은 근무기간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양의 주식을 보유할 수 있게 된다.
이주석 사장은 “회사 성과와 수익극대화를 통해 회사가 발전하면 직원들에게도 실질적인 이득이 돌아가야 한다”라며 “향후 6년 연속 흑자 달성과 함께 주식 무상지급과 사내 복지 기금 출연 등을 통해 직원 만족을 극대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