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 서버 시장 규모가 2011년에 약 4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테크웹은 시장 조사 업체 ABI 리서치의 보고서를 인용, 디지털 미디어 서버 시장이 내년 37억달러에서 2011년에는 440억달러(약 41억7000억원)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PC와 셋톱박스가 디지털콘텐츠의 성장과 핵심 산업 기술의 성숙에 힘입어 가정용 미디어 서버로 변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이클 울프 ABI 분석가는 PC·셋톱박스·소비자가전(게임기나 PVR)·스토리지 등이 미디어 서버가 될 수 있으며 이중 PC에 콘텐츠가 집중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미디어서버용 SW 시장은 2011년에 1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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