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유통업체 화인컴(대표 김창만 http://www.finecom.co.kr)은 6일 미국 네트워크테크놀로지(NTI)의 키보드·마우스·비디오(KVM) 스위치 장비를 국내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KVM 스위치는 고가의 메인 프레임 서버 없이도 여러 대의 PC를 단일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 등으로 원격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통합 장비다.
화인컴은 다양한 이기종 시스템 및 운용체제에서 최대 32개 및 128개 PC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미국 NTI의 ‘USB KVM 스위치’와 ‘USB 매트릭스 KVM 스위치’와 ‘PS/2 KVM 서버 스위치’ ‘비디오 매트릭스 스위치’ 등을 국내 공급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6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9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