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유통업체 화인컴(대표 김창만 http://www.finecom.co.kr)은 6일 미국 네트워크테크놀로지(NTI)의 키보드·마우스·비디오(KVM) 스위치 장비를 국내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KVM 스위치는 고가의 메인 프레임 서버 없이도 여러 대의 PC를 단일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 등으로 원격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통합 장비다.
화인컴은 다양한 이기종 시스템 및 운용체제에서 최대 32개 및 128개 PC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미국 NTI의 ‘USB KVM 스위치’와 ‘USB 매트릭스 KVM 스위치’와 ‘PS/2 KVM 서버 스위치’ ‘비디오 매트릭스 스위치’ 등을 국내 공급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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