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은 3D 비행슈팅게임 ‘버닝스톰’을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버닝스톰은 그래픽이 돋보는 비행슈팅 액션 게임으로 일본 게임 개발사인 인터렉티브브레인의 인기 게임 ‘버닝포트리스’를 국내 환경에 맞게 전환, 퍼블리싱한 것이다. 마치 비디오게임을 보고 있는 착각을 일으킬 만큼 수준높은 그래픽이 압권이며 시원한 사운드 역시 게임을 실감나게 한다. 블랙홀, 달표면 등 다양한 지형과 환경이 등장하는 6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으며 유저들은 레이저포와 분산포, 확산형 폭탄과 타임스톱 폭탄을 적절히 사용하며 각 스테이지의 보스를 공략해야 한다. 버닝스톰의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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