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방학부터 온라인게임을 이용하는 자녀의 이용시간 및 지출비용을 부모가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http://www.ncsoft.com)는 자사 간판 게임 리니지에 ‘자녀 게임 시간 관리시스템’을 적용, 대부분의 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가는 오는 21일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주당 게임사용시간 설정 △일·주·월 단위 게임사용시간 조회 △월별 대금 결제 내역 조회가 가능하다. 또 △부모의 e메일로 자녀의 대금 결제내역 전송 △부모동의인증 기간 설정 등이 가능해 자녀의 게임이용 습관을 원천적이고, 총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부모님들의 자녀 게임이용에 대한 걱정을 덜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조치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