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4일 긴급한 재난 발생 시 1분 내에 전국 방송사에 재난방송을 요청할 수 있는 ‘재난방송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오는 10일 운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방송위는 각종 자연 및 인적 재난으로부터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처를 위해 지난 3월 초부터 98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시스템을 구축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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