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과학기술분석센타, 과기부, UNDP 등 관계자들이 ‘중국내 실내 공기질 오염 저감 프로젝트’협약 체결 후 한 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윤대상 과기부 동북아협력과장, 저양 UNDP 서울사무소장, 이익재 과학기술분석센터 사장.
대덕연구개발특구내 벤처기업이 국내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유엔개발계획(UNDP)프로젝트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환경분야 시험·검사 전문기업인 과학기술분석센타(대표 이익재)는 30일 UNDP 한국대표부에서 UNDP, 과학기술부 동북아기술협력단과 ‘중국내 실내 공기질 오염 저감을 위한 프로젝트’수행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과학기술분석센타는 오는 2007년 말까지 자체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중국 현지의 실내 공기질 현황을 점검해 공기질 악화 주오염원 및 새 집 증후군 원인 등을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하게 된다.
한편, 과학기술분석센타는 국내 대표적인 공인 시험·검사 수행 전문 분석 기관으로, 지난해에는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환경, 이화학,유전자변형식품(GMO) 분야에서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인증을 획득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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