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대 전자부품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전자세라믹 국제학회(MMA: Microwave Materials and their Applications)가 선정한 포스터 부문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춘호 http://www.keti.re.kr)은 전자소재패키징연구센터 박 연구원이 MMA에서 발표한 포스터가 50여개 국가 참가자 중 1등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박 선임이 발표한 내용은 무수축 소성시의 수율저하 개선공정 및 재료조성의 조정, 일반 소성법과 무수축 소성으로 제작된 내장형 인덕터의 고주파 특성 비교 등 후막 포토 패터닝과 무수축 소성기술을 하나로 융합, 차세대 기판 제조기술을 확보하는 연구성과다.
한편 MMA는 극초단파 물질에 대한 연구개발 및 응용분야 최신 결과물과 시장동향, 발전전망 등을 발표하고 아이디어를 상호 교환하는 전자세라믹 분야 국제학회로 격년제로 열린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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