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 벤처기업 마크로젠(대표 박현석·이병화 http://www.macrogen. com)은 자회사 엠젠바이오를 계열사에서 제외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엠젠바이오가 산양유 생산업체인 상생원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엠젠바이오에 대한 마크로젠 지분율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박현석 대표는 “계열사에서 제외하더라도 엠젠바이오를 이용한 바이오 장기 및 치료용 단백질 의약품 개발 사업 등은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엠젠바이오는 마크로젠이 지난 2002년 설립한 회사로 인간 면역유전자 보유 당뇨병 치료용 돼지와 항암 치료보조제인 백혈구 증식인자 생산돼지 복제에 성공하는 등 바이오 장기 개발을 추진중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살 빠지고 혈당 잡는다”…18kg 감량한 약사가 꼭 먹는다는 아침 음식은
-
5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8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9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10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