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시장 1위 게임인 ‘스페셜포스’가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와의 불화로 갈라선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네오위즈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30일 네오위즈는 긴급 보도자료를 통해 “재계약에 대해 양사가 합의했다는 것은 사실과 무관한 내용이며, 네오위즈와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계약 기한은 2007년 7월”이라고 재확인했다.
네오위즈는 또 “부동의 시장 1위를 지키며 성공 신화를 쓰고 있는 것은 뛰어난 게임성뿐 아니라 퍼블리셔로서 기획·개발·서비스·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게임의 성공 신화를 쓰기 위해 개발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
10
[ET톡] 3G 종료의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