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전문채널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인터넷 방송 서비스 곰TV를 통해 볼 수 있게 됐다.
디지털 콘텐츠 전문업체 그래텍(대표 배인식 http://www.gretech.com)은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인터내셔널(NGCI)과 계약, 다양한 장르의 다큐멘터리를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래텍은 이를 위해 곰TV에 ‘다큐’ 채널을 추가하고 ‘자연·야생’, ‘미스터리’, ‘사이언스’, ‘문명’ 등 4개의 하위 채널을 신설했다. 명작 다큐멘터리들을 장르별로 서비스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해나갈 예정이다.
배인식 그래텍 대표는 “곰TV 개국 당시 50여개였던 콘텐츠 제공 업체가 이제 8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며 “지속적인 콘텐츠 제휴와 채널 역량 강화로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주는 곰TV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전세계 163개국에 27개의 언어로 다큐멘터리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전문채널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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