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29일 SK텔레콤의 차세대마케팅(NGM: Next Generation Marketing) 사업에 보안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NGM 시스템의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침입탐지시스템(IDS)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NGM 프로젝트는 SK텔레콤의 차세대 마케팅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오는 10월 본격적인 시스템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윈스테크넷은 올해 1월부터 SK텔레콤에 전문 엔지니어를 파견, 기가비트 IDS 7대와 중앙관리를 위한 관리 도구를 구축중이다. SK텔레콤은 IDS의 성능 및 기능 시험(BMT)을 진행해 기가비트 데이터 처리 성능을 보장하는 윈스테크넷의 ‘스나이퍼IDS’를 선정했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사장은 “새롭게 구축되는 대형 통신망의 주요 구간에 스나이퍼IDS가 적용돼 지속적인 개선과 차세대 보안기술 개발에 유리할 것”이라며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서 독보적인 기술로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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