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다스(대표 김용우)는 출판 물류 유통업체 북센과 공동으로 출판유통정보시스템을 개발해 내년부터 중소 규모 출판업체에 공급하기로 했다.
더존다스는 이를 위해 29일 북센과 ‘ASP 출판유통정보시스템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시스템을 공동으로 개발해 2007년 206개, 2008년 412개의 출판업체에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이 공급되면 고객은 최소비용으로 ERP 도입효과와 더불어 물류업체와의 정보공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출판사는 전국단위 판매 정보·실시간 주문처리·재고관리가 가능해 물류비 절감 및 반품으로 인한 도서 훼손을 줄일 수 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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