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현물 부족이 전망되는 반면 평균가격은 안정세를 유지할 전망이라고 D램익스체인지를 인용, EE타임스가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D램익스체인지는 “하반기 전체 디램 시장에 물량 부족 사태가 올 것으로 본다”며 “그러나 3분기 512Mbit DDR과 DDR2의 평균가격은 약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대한 근거로, 7월 인텔의 칩 가격인하와 새학기 시작에 따른 수요 증가를 들었다.
또한 D램익스체인지는 512MB 모듈 평균 가격이 지난 1분기 41.20달러에서 2분기 44.30달러로 상승했지만 3분기에는 42달러선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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