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가 오는 30일까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4’를 휴대폰에서 다운로드한 이용자 888명을 추첨해 영화 ‘파이스토리’ 시사회권을 증정한다.
프린세스 메이커4는 한국후지쯔가 유비쿼터스미디어(대표 임수경)와 공동 개발해 지난 5월 내놓은 게임으로 SK텔레콤 이용자가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PC용 버전도 출시된 바 있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게임을 내려 받은 후 홈페이지(http://www.ubmcorp.co.kr)에서 응모해야 하며 당첨자는 다음달 1일 발표한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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