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 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기획예산처 주관 87개 정부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지난 2004년에 이어 2005년에도 ‘문화·국민생활 유형’ 최상위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평가결과에 따르면 KADO의 점수는 82.13점으로 전체 평균 68.95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를 얻었다. KADO는 이같은 성과에 대해 목표관리제(MBO) 도입으로 평가와 연계한 보수 지급체계를 마련하고 보직자의 시간외 수당을 폐지하는 등 효율적이고 혁신적으로 경영을 개선한 것이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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