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의 온라인게임 ‘네오스팀(http://www.neosteam.com)’이 중국에서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일 중국에서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에 들어간 ‘네오스팀’은 지난 16일 20만명의 테스터 모집이 불과 5시간만에 마감되는 폭발적인 반응을 사면서 성공을 예감케 했다.
‘네오스팀’은 1차 비공개서비스에서 8개 월드를 오픈한 후 이용자 폭주로 2차 비공개서비스에선 월드를 모두 15개로 늘려 서비스중이다. 개발 및 현지화를 총괄하고 있는 한빛소프트 마르스스튜디오는 조만간 월드를 더 추가할 계획이다. 상하이 T2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중인 ‘네오스팀’의 중국내 서비스명은 ‘증기환상 http://www.t2ns.com)’이며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후 여름시즌안에 공개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