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지사장 강익춘)가 품질보장형서비스(QoS)를 제공하는 이더넷 카드 신제품을 출시한다.
차세대 이더넷 기술이 적용된 이 제품은 기존의 주니퍼 M시리즈와 T시리즈 라우팅 플랫폼 기능을 중단하지 않고도 광대역 비즈니스 및 멀티플레이 서비스 기능을 지원한다.
강익춘 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최신 이더넷 엔진 기술을 적용한 모듈 방식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통신사업자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가상사설망(VPN)·인터넷전화(VoIP)·IP기반 비디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더넷 상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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