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인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SK텔레콤과 KTF에 서비스 중인 자사의 모바일 캐쥬얼 액션게임 ‘슈퍼액션 히어로’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다운로드 15만 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게임은 SK텔레콤에서 6월 1일 하루 동안 9000건 이상의 다운로드 실적을 올리며 단번에 인기 게임으로 떠올랐고 KTF에서도 서비스 1주 만인 지난주 16일 다운로드 순위 1위 게임으로 올랐다. 슈퍼액션 히어로는 게이머 스스로 히어로가 되어 여러가지 화려한 공격 기술을 익히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캐쥬얼 액션 게임으로 캐쥬얼의 가벼움과 액션 게임의 통쾌함을 잘 살린 점이 특징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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