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2명 중 1명은 삶의 방향을 이끌어주는 멘토(역할 모델)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코닝(대표 송용로)이 임직원 575명을 대상으로 ‘당신에게 멘토가 있습니까’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47%가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사내에 멘토가 있거나 멘토로 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응답이 45%를 차지했다.
‘사내에서 나의 멘토가 어떤 스타일의 멘토이길 바라느냐’는 질문에는 △전반적인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유형(35%) △인간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유형(26%) △업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게 도와주고 정보를 제공해주는 유형(16%) △부족하고 잘못된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해 주는 유형(12%) 순으로 응답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