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대표 구자경·LG명예회장)은 14일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에서 오종희 LG복지재단 부사장,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강길부 국회의원, 김철욱 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3번째 사회복지관 ‘울산노인복지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부지 1000여평, 연건평 470여평의 지상 2층의 울산노인복지회관은 노인들의 건강을 위한 물리치료실, 체력단련실을 비롯해 컴퓨터실, 서예실 등 교양·취미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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