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이엔와이즈(대표 박선우)가 다가오는 융합시대의 미래를 살펴보고 전망하는 ‘컨버전스 시대 : 디지털 소비자의 미래’ 세미나를 이달 27일 서울 삼성동 파크 하얏트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의 세계적인 IT전문 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의 하비 코헨 사장과 데이비드 커를 부사장 등을 초청, 융합 환경에서 이동중에 필요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기와 서비스의 발전 전망에 대한 견해를 들을 예정이다.
주요 이슈는 △유무선 컨버전스 시대의 새로운 서비스 및 기기 △차량용 내비게이션 및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가정 내 디지털 제품의 시장 기회 △블루투스 헤드세트·휴대폰 시장에서의 한국 벤더의 경쟁력 △어떤 표준이 모바일 TV 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질 것인지 등이다. 문의는 피케이엔와이즈 홈페이지(http://www.pknwise.com) 또는 전화(02-597-8752)를 이용하면 된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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