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임주환)은 오는 14일 원내 회의실에서 일본 규슈시스템정보기술연구소(ISIT)와 제2차 정보보호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프라이버시 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바이오 정보보호 △네트워크 정보보호 △전자투표 프로토콜 등이 논의된다.
손승원 단장은 “ETRI는 현재 유비쿼터스 보안, 바이오 보안, 핵심보안엔진, 개인정보보호, 소프트웨어 보안 등의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개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며 “일본과의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통해 공동연구를 모색하는 계기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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