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정수진)가 12일 사용이 간편한 기업용 IP폰 ‘원-엑스 데스크폰 에디션’을 선보였다.
휴대폰처럼 사용하기 쉬운 이 제품은 다양한 최신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지능형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지원한다. 또 사용자가 스크린 상의 모든 회의 참석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다자간 컨퍼런스 기능과 IP폰을 원터치로 자신의 휴대폰과 연결하는 모빌리티 옵션 기능도 제공한다.
한편 지난 3월에 출시된 원-엑스 제품군은 ‘원-엑스 퀵 에디션’, ‘원-엑스 데스크톱 에디션’ ‘원-엑스 모바일 에디션’ 등을 포함하고 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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