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템즈(대표 강용구)가 올해 전년 대비 40% 증가한 245억원의 매출(3월 결산 기준)을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제너시스템즈는 올해부터 본격화될 070 인터넷전화(VoIP) 분야 솔루션 투자 확대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동남아는 물론 미국·중국·일본 등 해외 VoIP 시장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강용구 사장은 “기존 전화망과 VoIP망 간 연동을 지원하고 통화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차세대 솔루션을 개발, 상품화함으로써 유무선 멀티미디어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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