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황규병)이 무선인터넷 서비스 ‘쏘원’ 출시 1주년과 2006 독일 월드컵을 기념해 내달 9일까지 ‘파이팅 코리아 어게인 2002’ 이벤트를 연다. 이 행사는 친구·선후배·동아리 친구들 11명을 모으고 응원계획을 올리면 3팀을 추첨해 전 인원이 월드컵 응원을 하면서 MT를 즐길 수 있도록 펜션 제공은 물론이고 맥주와 바비큐 파티를 열어준다.
온세통신은 최근 쏘원을 통해 세계 최초의 모바일 파일전송 및 가격비교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온세통신은 앞으로 쏘원의 지속적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 차세대 성장엔진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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