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황규병)이 무선인터넷 서비스 ‘쏘원’ 출시 1주년과 2006 독일 월드컵을 기념해 내달 9일까지 ‘파이팅 코리아 어게인 2002’ 이벤트를 연다. 이 행사는 친구·선후배·동아리 친구들 11명을 모으고 응원계획을 올리면 3팀을 추첨해 전 인원이 월드컵 응원을 하면서 MT를 즐길 수 있도록 펜션 제공은 물론이고 맥주와 바비큐 파티를 열어준다.
온세통신은 최근 쏘원을 통해 세계 최초의 모바일 파일전송 및 가격비교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온세통신은 앞으로 쏘원의 지속적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 차세대 성장엔진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