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독일에서 월드컵 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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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독일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베를린·뮌헨·프랑크푸르트·라이프치히·하노버 5대 도시의 주요 공항과 도심에 휴대폰과 축구를 테마로 한 대형 옥외 광고물을 설치하고 DMB 및 3세대 이동통신(WCDMA) 단말기 등 첨단 제품을 앞세운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 베를린 시내에 설치한 가로 45m·세로 40m의 대형 옥외 휴대폰 광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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