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유비쿼터스 추진전략을 도출하고 경주 u-시티 구축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워크숍이 열린다.
경북전략산업기획단(단장 장래웅)과 대구경북연구원(원장 홍철), 대구대학교RIS사업단(단장 김희철)은 공동으로 오는 13일과 14일 이틀동안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경북 u-시티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연해정 KT u-시티본부장과 황종성 한국전산원 IT전략지원단장, 이창희 한국토지공사 u-시티건설단 차장 등이 참석해 경북 u-시티 추진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워크숍에 이어 박동진 안동대 교수, 배효수 텔레매틱스산업협회 사무국장, 강은희 위니텍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도 열린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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