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개봉하는 화제의 영화 ‘엑스맨, 최후의전쟁’의 주인공 ‘휴 잭맨’이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휴 잭맨은 14일 오후 6시 메가박스(대표 담철곤)가 준비한 국내 프리미어 상영회에 앞서 메가박스 매표소 부근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레드카펫 행사 후에는 상영관에서 무대인사와 함께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20세기폭스 배급)’은 2000년 7월과 2003년 5월에 각각 개봉한 1편과 2편에 이은 것으로 마블 코믹스 원작의 슈퍼 히어로 ‘엑스맨’ 시리즈의 세번째 액션 판타지이다.
한편 엑스맨 시리즈의 주인공 울버린 역의 휴 잭맨은 ‘스워드피시’, ‘반헬싱’ 등에 출연했으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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