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와 공동으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지식재산권 정책입안자 고위급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지재권 관련 정책 입안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이번 포럼에는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등 21개 개발도상국 국·과장급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허청은 이와 함께 2일∼13일 이틀간 서울 한국지식센터 및 대전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부대 세미나를 열고 선진국 지재권 정책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 국내 지재권 관계자들에게 최근 지재권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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