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는 서버호스팅을 이용하는 기업 고객을 위해 신규 부가서비스로 ‘패치관리서비스(PMS)’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패치관리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보안 패치를 비롯해 각종 백신 등 주요 보안 소프트웨어의 설치 및 업데이트 등을 중앙 서버에 자동으로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일부 경쟁업체들이 유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가비아는 이번에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가비아는 패치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네트워크 및 각 서버의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패치관리서비스의 모델 개발과 기술 지원은 국내 패치관리 전문업체인 소프트런이, 서비스 운영과 마케팅은 가비아가 담당하게 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