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첨단산업진흥재단(이사장 정진철·이하 첨단재단)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윤종용)은 1일 첨단재단 회의실에서 대전지역 IT·SW기업들의 기술·제품 포지셔닝 컨설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첨단재단이 추천한 기업에 대해 대기업 및 공공기관 퇴직 전문인력을 활용한 중소기업 경영·기술 자문 지원에 나서게 된다. 양 기관은 이달부터 대전지역 IT기업 20여개사를 선정해 경영·기술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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