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첨단산업진흥재단(이사장 정진철·이하 첨단재단)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윤종용)은 1일 첨단재단 회의실에서 대전지역 IT·SW기업들의 기술·제품 포지셔닝 컨설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첨단재단이 추천한 기업에 대해 대기업 및 공공기관 퇴직 전문인력을 활용한 중소기업 경영·기술 자문 지원에 나서게 된다. 양 기관은 이달부터 대전지역 IT기업 20여개사를 선정해 경영·기술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7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8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9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10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