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은 잠입·액션게임 ‘스플린터셀3D’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1일 밝혔다.
스플린터셀은 ‘레인보우 식스’, ‘페르시아 왕자’로 유명한 유비소프트의 콘솔 및 PC 대작으로 테크노 스릴러의 대가인 메탈기어솔리드와 ‘톰 클랜시(Tom Clancy)’의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게임빌은 유비소프트의 자회사인 게임로프트와 계약을 맺고 국내에 서비스하고 있다.
이 게임은 실사와 거의 흡사한 뛰어난 그래픽과 광원효과로 잠입·액션의 특징인 긴박감과 현장감을 실감나게 구현했다. 유저는 동티모르 밀림지대의 사실적인 배경 묘사와 주인공 캐릭터의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폭발연출, 실감나는 사운드 등 모바일게임에서 보기 드문 3D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한편 이 게임은 지난해 KTF를 통해 출시됐으며 KTF 3D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