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상에서 숫자와 핫키만으로 무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주소 ‘윙크(WINC)’의 등록대행 사업자로 추가로 선정됐다.
윙크 서비스를 주관하는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송관호)은 국내 모바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가비아·후이자·모빌리언스·유니위스·온세통신 등 5개 사업자를 선정, 윙크 등록업무와 관련 부가서비스를 제공토록 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윙크 관련 주요 서비스는 개인용 폰피, 기업 대표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신상품 홍보를 위한 모바일이벤트 실시, 모바일 유료 정보서비스 등이다.
송관호 인터넷진흥원 원장은 “모바일주소 등록대행자의 확대 및 서비스 강화를 통해 국내 모바일 콘텐츠 사업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